Project 01 · BRAND BUILDING
자연산 수산물 · 강원 고성 · 현재 진행형
팔아야 할 수산물보다 먼저 알려야 할 사람이 있었습니다.
BEFORE
김민구 대표는 직접 바다에 들어가 조업하는 생산자였습니다. 좋은 수산물과 '머구리'라는 강한 소재, 자신의 삶과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것을 온라인에서 어떻게 표현하고 알려야 하는지는 몰랐습니다.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알려지고 판매할 수 있는 구조도 필요했습니다.
WHAT WE SAW
팔아야 할 상품은 이미 있었습니다. 문제는 상품이 아니라, 그 상품을 잡는 사람의 이야기가 아직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WHAT WE CHANGED
상품 광고보다 먼저 조업 현장과 생산자의 이야기를 숏폼 콘텐츠로 담았습니다. 바다에 들어가는 장면, 그물을 올리는 장면처럼 상품이 아니라 사람이 보이는 순간을 골랐습니다.
THE WORK CONTINUES
사람이 알려진 뒤에도 판매 구조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이어지는 자연산 멍게 판매 요청에 답하기 위해 온라인 스토어와 발주 구조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RESULT · BUSINESS NOW
4개 콘텐츠 누적 조회
40만+
콘텐츠 이후 자연산 멍게 구매 문의
판매 요청 발생
온라인 스토어 · 상품 · 발주 구조 확장
판매 구조 구축 중
다음 프로젝트도 같은 원칙으로 오래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