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광고가 부족해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부족함보다,
이미 가진 것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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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로도.
TWO FISH / FIVE LOAVES
중요한 건,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가 아닙니다.
지금 가진 것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광고할지부터 묻지 않습니다.
J-Glorious — 사람 살리는 마케팅.
같은 매장도,
다르게 보면 다른 게 보입니다.
우리가 먼저 보여드리고 싶은 건
얼마나 올랐는지가 아닙니다.
무엇을 발견했고,
왜 그것을 바꿨는지입니다.
CASE 01 · 자연산 수산물 · 머구리삼촌 (강원 고성)
Q.좋은 자연산 수산물을 직접 잡고 있는데, 왜 생산자는 정작 자기 이름으로 팔기 어려울까?
팔아야 할 상품은 이미 있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알려져야 할 사람이 있었습니다.
김민구 대표는 판매자가 아니라 직접 바다에 들어가는 생산자였습니다. 문제는 상품이 아니라, 그 이야기가 아직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상품 광고보다 먼저 조업 현장과 생산자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었습니다. 머구리삼촌이라는 사람을 먼저 알렸습니다.
콘텐츠 4개 · 누적 조회수
약 40만 회
자연산 멍게 판매 요청이 이어졌고, 현재 온라인 판매를 위한 스토어 구축과 상품 발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OW WE WORK
우리가 일하는 순서는 다릅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찾습니다.
01분석
02문제 정의
03전략
04실행
무엇이 달라졌는지 다시 봅니다.
05데이터 확인
06개선
실행했다고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를 보고 다시 바꾸는 것까지가
우리의 일입니다.
사업의 문제에 따라,
필요한 수단을 고릅니다.
발견됩니다.
손님이 우리 가게를 찾을 수 있게.
네이버플레이스 · 검색광고 · AI 검색
선택받습니다.
찾은 뒤, 여기여야 할 이유가 보이게.
브랜드 · 메뉴 · 이벤트 · 리뷰
퍼집니다.
한 사람의 선택이 다음 사람에게 이어지게.
숏폼 · 콘텐츠 · 인플루언서 · 바이럴
다시 봅니다.
실행한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하고 고칩니다.
데이터 · 분석 · 최적화
손님이 검색하는 곳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
검색창에 직접 입력했습니다.
지금
지도와 SNS, 영상에서 가게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이제
사람들은 AI에게 “어디 갈까?”를 묻기 시작했습니다.
검색이 바뀌면,
발견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관점을
꾸준히 이야기해온 사람이 있습니다.
제이글로리어스 대표 이승민
유튜브 ‘광고의비밀’.
광고를 더 많이 하는 방법보다,
왜 장사가 되지 않는지를 먼저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