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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잘하는 회사는 많습니다. 사업이 잘되게 만드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일을 시작한 이유
광고를 하고 있는데도, 장사는 나아지지 않는 사업자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는 아무도 이야기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광고를 더 하는 것보다 사업을 먼저 보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린 판단
광고 상품을 먼저 권하는 대신, 무엇이 있고 무엇이 아직 보이지 않는지부터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광고를 고르는 일보다 좋은 판단을 먼저 내리는 일이 우선입니다.
우리가 지키는 기준
01우리는 팔리는 광고 상품을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지금 무엇이 안 보이는지부터 확인합니다.
02우리는 집행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대신, 결과를 보고 다시 판단합니다.
03우리는 사업자의 말을 전문용어로 바꾸지 않습니다.
대신, 사업자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04우리는 숫자만 보지 않습니다.
대신, 그 숫자 뒤에 있는 사업을 봅니다.
우리가 말하는 ‘사람을 살리는 마케팅’은 결국 사업이 살아남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 판단 뒤에는
이 판단은 책상에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사업자의 광고비가 어디에 쓰이고, 그 이후 사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지켜보며 지금의 기준이 만들어졌습니다.
대표 이승민은 그 과정을 유튜브 ‘광고의비밀’에서도 계속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제이글로리어스
지금도 같은 기준으로 사업을 봅니다. 네이버에서, SNS에서, 이제는 AI에서까지 — 손님이 사업을 만나는 자리가 늘어난 만큼 우리가 봐야 할 자리도 늘었습니다.
기준은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그 기준을 적용하는 자리가 계속 넓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으로 일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그 생각이 실제 사업에서 무엇을 바꿨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