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05 · LOCAL TO PRODUCT

감자바우

속초 중앙시장 · 옹심이 · 장칼국수 · 약 10년

지역의 한 끼를 지역 밖에서도 팔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BEFORE

속초 중앙시장 상권에서 옹심이와 장칼국수를 파는, 그 자리에서만 먹을 수 있는 한 끼였습니다.

WHAT WE SAW

이 맛은 매장을 찾아온 사람만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매장 밖에서도 팔릴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WHAT WE CHANGED

매장 마케팅에 머무르지 않고, 이 한 끼를 상품으로 포장하고 판매 페이지를 만들어 매장 밖에서도 팔 수 있는 구조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밀키트 판매를 시작한 것도 그 일부입니다.

THE WORK CONTINUES

지역 시장 안의 한 끼가 상품이 된 이후에도, 어디까지 더 팔 수 있을지는 계속 열려 있는 질문입니다. 지금도 그 답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

RESULT · BUSINESS NOW

함께한 기간

약 10년째

현재 월매출

약 1억5천만원 안팎

판매 확장

매장에서 밀키트 판매까지 확장

다음 프로젝트도 같은 원칙으로 오래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감자바우처럼 우리 사업도 오래 함께 봐줄 사람이 필요하다면

한 번의 캠페인이 아니라, 오래 함께 갈 파트너를 찾고 계신다면 지금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