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ZE · 다시 봅니다
노출에서, 클릭에서, 매출에서, 그리고 다음 예산에서까지.
최적화는 보고서를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음에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숫자를 나열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무엇을 실행했고, 무엇이 달라졌고, 그래서 다음엔 무엇을 바꿀지까지 봅니다. 실행했다고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를 보고 다시 바꾸는 것까지가 우리의 일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씁니다.
손님은 들어오는데 매출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어디에서 들어오고, 어디에서 멈추는지부터 봅니다.
유입 데이터 · 전환 분석
돈은 쓰고 있는데 무엇이 효과적인지 모르겠다면
무엇을 늘리고 무엇을 멈춰야 하는지 봅니다.
광고 성과 · 비용 효율 분석
반응은 생겼는데 실제 행동이 달라졌는지 모르겠다면
조회와 클릭을 넘어 실제 선택으로 이어졌는지 봅니다.
콘텐츠 성과 · 행동 분석
발견되고, 선택받고, 퍼진 다음에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다음 발견은, 지금 무엇을 보았는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